합정동 · 전통차와 계절 디저트

바쁜 하루에,
소소한 쉼표 하나

덖고 식히고 다시 덖기를 아홉 번. 소소당은 그렇게 만든 차 한 잔을 조용한 자리에 내어드립니다.

9번 덖는 우전
14가지 제철 차
6년째 같은 자리
우리 이야기

차를 빨리 내는 법은 배우지 않았습니다

주인장이 하동에서 잎을 받아 직접 덖습니다. 한 솥에 두 근씩만 올리기 때문에 하루에 만들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습니다.

직접 덖은 잎차

하동 잎을 받아 가게 뒤편 솥에서 덖습니다. 만든 날짜를 병에 적어두고, 두 달이 지나면 내리지 않습니다.

그 달에만 있는 디저트

매실, 모과, 홍시. 제철 재료가 끝나면 그 디저트도 함께 내립니다. 미리 여쭤보시면 남은 수량을 알려드립니다.

조용한 안쪽 자리

안쪽에 6인 좌식방이 하나 있습니다. 모임이나 조용한 대화가 필요하시면 미리 예약해 주세요.

오늘 자리 있습니다

당일 예약도 받습니다. 전화가 편하시면 바로 걸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