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덖은 잎차
하동 잎을 받아 가게 뒤편 솥에서 덖습니다. 만든 날짜를 병에 적어두고, 두 달이 지나면 내리지 않습니다.
주인장이 하동에서 잎을 받아 직접 덖습니다. 한 솥에 두 근씩만 올리기 때문에 하루에 만들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습니다.
하동 잎을 받아 가게 뒤편 솥에서 덖습니다. 만든 날짜를 병에 적어두고, 두 달이 지나면 내리지 않습니다.
매실, 모과, 홍시. 제철 재료가 끝나면 그 디저트도 함께 내립니다. 미리 여쭤보시면 남은 수량을 알려드립니다.
안쪽에 6인 좌식방이 하나 있습니다. 모임이나 조용한 대화가 필요하시면 미리 예약해 주세요.